급식체의 대표 동의 표현. "인정?"하고 물으면 "어 인정"으로 받는다.
"Loss"를 뜻하는 "L". 실패나 패배를 인정할 때 "take the L"이라 함.
2020년 태풍 마이삭 취재 중 JTBC 인터뷰에 응한 제주 할머니의 사투리 원문. "쾅 ᄒᆞ는 소리 헨, 아이고 베락 털어져ᇝ인가? 영 걷어진 쥥은 몰르곡 경헨, 나왕 보고들랑 영헤연, ᄇᆞᆰ도록 ᄌᆞᆷ ᄒᆞᆫᄌᆞᆷ들 안 잣수다, 이 셋동네 사름들" (표준어: 아이고 벼락 치는 건가, 무너진 줄은 모르고 그래서 나와 보니까 이렇게 해서 아침까지 잠 한 숨도 안 잤다, 이 샛동네 사람들). 제주어를 못 알아들은 시청자들이 이 부분을 "나 would like hater top one For the chuck wonder like station 동네사람들"처럼 영어로 들리는 대로 음차한 댓글이 큰 웃음을 사며 밈이 됐다. 실제로는 영어가 아니라 순수한 제주 방언이다.
2020년 태풍 마이삭 취재 중 JTBC 인터뷰에 응한 제주 할머니의 사투리 원문. "쾅 ᄒᆞ는 소리 헨, 아이고 베락 털어져ᇝ인가? 영 걷어진 쥥은 몰르곡 경헨, 나왕 보고들랑 영헤연, ᄇᆞᆰ도록 ᄌᆞᆷ ᄒᆞᆫᄌᆞᆷ들 안 잣수다, 이 셋동네 사름들" (표준어: 아이고 벼락 치는 건가, 무너진 줄은 모르고 그래서 나와 보니까 이렇게 해서 아침까지 잠 한 숨도 안 잤다, 이 샛동네 사람들). 제주어를 못 알아들은 시청자들이 이 부분을 "나 would like hater top one For the chuck wonder like station 동네사람들"처럼 영어로 들리는 대로 음차한 댓글이 큰 웃음을 사며 밈이 됐다. 실제로는 영어가 아니라 순수한 제주 방언이다.
"Loss"를 뜻하는 "L". 실패나 패배를 인정할 때 "take the L"이라 함.
급식체의 대표 동의 표현. "인정?"하고 물으면 "어 인정"으로 받는다.
절약 챌린지를 하는 카카오톡 단톡방. 지출을 인증하며 서로 감시하는 문화.
영화 타짜의 곽철용(김응수) 대사. 개봉 13년 뒤 재발굴되어 곽철용 신드롬을 일으켰다.
애니메이션 달링 인 더 프랑키스의 캐릭터 제로투의 춤을 따라 추는 챌린지.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를 넣은 두바이발 초콜릿. 2024년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각종 패러디 디저트를 낳았다.
몸통이 팝타르트인 픽셀 고양이가 무지개를 뿜으며 우주를 나는 GIF. 반복되는 "냥냥" 배경음과 함께 2011년 유행한 초기 인터넷 GIF 밈.
국가적 한심함을 한탄하는 관용구. 시국을 넘어 게임 서버 점검, 배달비 인상까지 온갖 실망 상황에 과장되게 쓰이는 만능 한탄이 됐다.
기대를 단칼에 부수는 상황극 밈. 살 빼야지 → 어림도 없지 야식 주문 같은 자기 배신 서사의 필수 접속사로 쓰인다.
웹예능 가짜사나이 교관의 팩폭 멘트. 어중간한 태도를 잘라내는 말로, 각종 훈련·공부 상황에서 인용된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는 경고. 진지한 분노부터 장난스러운 태클까지 폭넓게 쓰이며, 선 넘는 드립이라는 파생 표현도 낳았다.
고개를 까딱이며 리듬 타는 고양이 GIF. 각종 음악에 맞춰 무한 리믹스된 밈.
원래는 기술적 특이점 용어지만, 무언가 일반적이지 않은 현상을 발견했을 때 "특이점이 온 OOO"으로 쓴다.
옆으로 째려보는 표정 짤. 의심·불신을 표현하는 글로벌 리액션 밈.
"심장이 쿵"의 줄임. 설레는 순간에 쓰는 감탄사.
특정 분야나 인물에 깊이 빠져 활동하는 것. "요즘 뭐 덕질해?"로 쓴다.
"최고로 애정하는 것/사람"의 줄임말. 아이돌 팬덤에서 시작해 모든 분야로 퍼졌다.
"안구에 습기가 차다"의 줄임말. 슬프거나 안쓰러운 상황에 쓴다.
"뇌" + "official(공식)". 자기 뇌에서만 공식인 근거 없는 주장. "그건 니 뇌피셜이지"로 쓴다.
"꿀처럼 달콤한 재미"의 줄임말. 반대는 노잼(no+재미).
"머쓱" + "머스타드". 민망한 상황을 겪었을 때 "머쓱타드 소스 뿌리고 싶다"로 쓴다.
팬덤에 들어가는 것. 반대는 탈덕(팬덤 탈퇴). "입덕 영상"처럼 쓴다.
"취향 저격"의 줄임말. 딱 내 취향이라는 뜻.